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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과 내 장학금 안내

 

학생회
구분 취지 및 내용
구애련 교수 장학금
구애련 ( Marion Current ) 교수님은 1932년 캐나다 온타리오주 코발트시에서 태어났으며, 토론토 대학에서 물리/작업치료학을 전공했다. 1959년 캐나다연합교회(The United Church of Canada)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에 파송된 후 37년간 한국에 머물면서 당시 한국에는 없던 물리치료 및 재활의학 분야에 씨를 뿌렸다. 1981녀부터 1997년 까지 재활학과(물리/작업치료학과의 전신)에서 후학을 양성하였다. 1997년 캐나다로 귀국한 후에는 캐나다-북한 교류협회, 스코필드기념사업회 등의 사업에 참가했고 교민사회와 교회, 특히 약자와 소외된 자들을 위해 기여했다. 2013년 11월 18일 노환으로 소천하였다. 구애련 교수님은 자신보다 장애인들과 학생들을 사랑하셨고, 한국에 대한 지극한 애정을 가졌던 분으로 기억되고 있다.
 
구애련 장학금은 구애련 교수님의 뜻에 따라 성적과 상관없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의 학업수행에 도움을 주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97년 구애련 교수님이 은퇴하시면서 기부하신 재활학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2,000여만 원과, 익명의 지인이 기탁하신 장학금 1000만원, 그 외에 은퇴식 때 참여하신 교수님의 지인들과 재활학과 동문 및 교수진의 축의금 2,000여 만원으로 이루어진 약 5000만원을 종자돈으로 하여 장학기금이 마련되었고, 현재까지 많은 동문과 지인들이 장학기금을 후원해 오고 있다.
 
2000학년도 2학기부터 물리치료학과와 작업치료 학과 각 1명의 학생에게 첫 장학금을 수여 한 된 후, 2014년 2학기 까지 매 학기, 학과 당 1명에게 50만원의 장학금 수여하였으나, 2015년부터 매년 각 학과 1명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2학기에 지급하는 것으로 규정 변경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 장학금의 수혜자들은 졸업 후 안정된 직장을 가지게 되면, 후배들을 위해 일시 또는 분할로 구애련 장학금을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선발하고 있다. 
Current 장학금

Current 장학금은 구애련 교수님의 본명인 Marion Current 의 성(last name)을 따서 명명된 장학금으로, 구애련 교수님 소천 후, 교수님의 유언에 따라 유산의 일부가 2017년 10월 28일에 보건과학대학에 기증되었고, 이 기금에서 성적과 활동을 고려하여 물리치료학과와 작업치료학과 각 1명에게 연 250만원의 장학금을 “구애련 교수님 추도 예배(11월 18일)”에서 지급하기로 결정되었다. 이 장학금의 수혜자들은 졸업 후 안정된 직장을 가지게 되면, 후배들을 위해 일시 또는 분할로 구애련 장학금을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선발하고 있다.

물리치료학과 동문장학금

동문 장학금은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한 동문들의 기부금으로 지급되며, 당해 연도에 모금된 기부금의 총액에 따라 매 해 1명이상의 수혜자를 선발하고 있다. 10월에 진행되는 “동문캠퍼스 방문의 날” 행사에서 장학금이 전달된다. 경제적 어려움을 가진 후배들을 지원하기 위해 많은 동문들의 참여가 필요하다.

 

이 장학금의 수혜자들은 졸업 후 안정된 직장을 가지게 되면, 후배들을 위해 일시 또는 분할로 구애련 장학금을 기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기타 학과 선발 장학금

(기부 상황에 따라 해마다 선발 여부가 달라질 수 있음)

•   둥지장학금
•   원주기독세브란스 동문 장학금
•   원주의료원 동문 장학금
•   물리치료사 협회 장학금
•   물리치료사협회 강원도회 장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