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취업현황 설문 결과 (2025)
1. 현재 취업 상태 및 직장 종류
• 정규직 취업이 가장 많음: 졸업생의 약 73.33%가 정규직으로 취업하여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
• 개인 사업/프리랜서 활동 증가: 개인 사업/프리랜서로 활동하는 졸업생도 10%를 차지하며, 이는 물리치료 분야에서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종합병원/대학병원 선호: 졸업생들은 주로 종합병원/대학병원(34.17%)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보건소/공공기관(10.83%)과 학교/연구기관(10.83%)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합니다. 이는 물리치료사의 근무 환경이 다양화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2. 직장 소재지 및 직무
• 수도권(서울, 경기) 집중: 직장 소재지는 서울(44.17%)과 경기(28.33%) 지역에 집중되어 있어, 수도권에 물리치료 관련 일자리가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임상 물리치료가 주된 직무: '임상 물리치료 (신경계)'(21.67%)와 '임상 물리치료 (근골격계)'(20.56%)가 가장 흔한 직무로 나타나, 졸업생들이 주로 환자 치료에 직접 참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행정/관리 및 연구/교육 직무 증가: 행정/관리(15.00%) 및 연구/교육(11.11%) 직무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여, 물리치료사의 역할이 임상 외 분야로도 확장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 직무 만족도 및 취업 준비 과정
• 높은 직무 만족도: 졸업생의 약 86.32%가 직무 만족도를 4점 또는 5점(매우 만족)으로 평가하여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이는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음을 나타냅니다.
• 학교 교육과정 및 임상 실습의 중요성: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학교 교육과정 (전공 수업)'(22.07%)과 '임상 실습'(18.92%)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이론적 지식과 실제 임상 경험이 취업에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합니다.
• 자격증 취득의 중요성 증가: '자격증 취득 (물리치료사 외)'(18.02%)도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추가 자격증 취득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물리치료학과 졸업생들은 주로 수도권의 대형 의료기관에서 임상 물리치료사로 정규직으로 근무하며 높은 직무 만족도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취업 준비 과정에서는 학교 교육과정, 임상 실습,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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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을 위한 선배님들의 조언
"연세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자긍심을 품고, 세상을 당당하게 바라보세요. 지식과 경험은 미리 준비할 수록 여러분의 길을 단단하게 만들고, 하루하루의 배움이 곧 여러분의 전문성이 됩니다."
"좋아하는 분야를 꾸준히 공부하고 사람을 통해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병원 외에 취업 범위를 확대해서 찾아보면 전문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영역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도 보고 넓게도 봅니다. 인생을 조망하는 마음으로 한 발 앞보다 더 멀리 높이 바라보는 훈련이 어느 분야에서든 필요한 시대입니다."
"동기를 사랑하고 선후배 관계를 잘하세요."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선배, 동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바랍니다."
"실습과 임상을 가능한 빠르게 경험하시고 본인이 정말 오랫동안 그 일을 할 수 있는지, 다른 직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지 않은지 일찍이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학교에 있을 때 제대로 배우고 오세요. 그 때가 공부하기 가장 좋고 그 때 하는게 임상에서 치료의 퀄리티를 결정합니다."
"준비되어 있는 자가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졸업 후 가능성을 열어두고 특기를 살려 취업준비를 해보세요."
"학교 성적/어학 성적뿐 아니라 자신만의 강점과 스토리를 꾸준히 쌓아가며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후배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